• LG 트윈스 http://www.lgtw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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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야구위원회에 소속된 프로야구팀으로서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하며, 구단주는 구본준(具本俊)이다. 1982년 한국프로야구와 함께 출범한 MBC 청룡을 인수하여 1990년 3월 15일 창단하였다.

    전신인 MBC 청룡은 1982년 1월 26일 창단하여 그해 3월 27일 서울운동장(동대문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한국 프로야구 첫 경기를 치러 승리하였다. 1983년에는 후기리그에서 우승하여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였으나 해태 타이거즈에 1승 4패로 패하여 준우승에 머물렀으며, 이후로는 중하위권에 머물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창단 첫해에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한 백인천이 4할대 타율을 기록하였고, 김재박·이해창·이종도·이광은·김인식·하기룡·김건우 등이 활약하였다.

    1990년 LG그룹이 MBC 청룡을 인수하여 3월 15일 LG 트윈스를 창단하였다. 그해에 71승 49패 승률 0.592로 페넌트레이스 1위에 올랐고,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4연승을 거두어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1994년에도 81승 45패 승률 0.643으로 페넌트레이스 1위에 오른 뒤 한국시리즈에서 태평양 돌핀스를 4연승으로 물리치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후 1997년과 1998년 그리고 2002년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였으나 준우승에 머물렀고, 2003~2005년 6위, 2006년과 2008년에는 최하위인 8위, 2009년에는 7위, 2010년에는 6위에 그쳤다. 2011년 59승 72패 2무 승률 0.450으로 6위를 기록하였다.

    드림리그의 양대 리그제로 운영된 1999~2000년에는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쌍방울 레이더스와 함께 매직리그에 속하였다.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100승과 200세이브를 기록한 김용수의 등번호 '41번'이 영구결번되었으며, 그밖에 이상훈·정삼흠·김동수·노찬엽·김상훈·서용빈·유지현·송구홍·김재현 등 유명 선수를 배출하였다. 홈구장은 두산 베어스와 함께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사용하며, 홈경기 때는 외야 펜스를 4m 앞당긴 X존을 운용하다 2011년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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