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한국시리즈 시구자 누구?
안녕하세요! 붉은양말입니다.
야구 열기로 대한민국이 뜨거운 지금,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KS)의 또 다른 화제, 바로 시구자 정보에 대해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2025 한국시리즈 시구자 라인업 (10월 28일 기준)
| 차전 | 날짜/장소 | 시구자 / 시포 | 의미 및 특징 |
| 1차전 | 10/26 (일), 잠실 | 김재박 前 LG 트윈스 감독 | 1990년 LG(前 MBC 청룡) 창단 첫 우승을 이끈 레전드. |
| 2차전 | 10/27 (월), 잠실 | 배우 김소연 | LG 트윈스의 오랜 ‘찐팬’ 스타로, 팬심을 담아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
| 3차전 | 10/29 (수), 대전 | 구대성 前 한화 투수 / 조경택 前 한화 포수 | 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배터리 멤버 |
| 4차전 | 10/30 (목), 대전 | 개그맨 남희석 | |
| 5차전 | 10/31 (금), 대전 | 정민철 前 한화 투수 / 장종훈 前 한화 내야수 |
※ 3차전 부터 2025년 11월 10일 추가되었습니다.
1. 2025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레전드’의 귀환, 김재박 前 감독!
대망의 한국시리즈 첫 경기는 한국 야구의 상징적인 인물,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이 열었습니다.
김재박 전 감독은 ‘개구리 번트’로 유명하며, 1990년 LG 트윈스의 전신인 MBC 청룡을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끌었던 레전드입니다. 29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의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 나서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애국가 제창: 가수 이창섭
2. 2025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 ‘찐팬’ 스타, 배우 김소연!
2차전 마운드는 연예계 대표 야구 팬으로 꼽히는 배우 김소연 씨의 몫이었습니다.
김소연 씨는 평소 MBC 청룡 시절부터 LG 트윈스를 오랫동안 응원해 온 열혈 팬입니다. 시구를 통해 LG 트윈스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며, 팬심을 증명했습니다.
- 애국가 제창: 성악가 겸 크로스오버 뮤지션 신문희
3. 2025 한국시리즈 3차전 이후 시구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와 시포자로 ‘대성불패’ 구대성 선수와 조경택 선수가 나섰다.
이들은 1999년 한화 이글스의 유일한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전설적인 배터리 조합으로, 야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으며, 1999년의 영광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이번 구대성-조경택 시구/시포는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 애국가 제창 : 가수 솔라
4. 2025 한국시리즈 4차전 :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 개그맨 남희석!
4차전의 시구자로 국민 MC이자 개그맨 남희석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남희석은 충청남도 출신이자 공공연히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임을 자처했습니다. 이번 남희석 시구는 단순한 연예인 시구를 넘어, 2025년 한국시리즈에서 승리가 절실한 한화 이글스 선수단과 팬들에게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 상징적인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 애국가 제창 : 가수 조째즈
5. 2025 한국시리즈 5차전 : ‘ 영구결번 레전드’ 정민철과 장종훈!
한국시리즈의 분수령을 넘어선 5차전의 시구와 시타자로 한화 이글스의 영구결번 레전드인 정민철과 장종훈을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한화 이글스(전신 빙그레 이글스 포함) 역사의 산증인이자,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이번 정민철 시구와 장종훈 시타 조합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한화 이글스의 위대한 유산을 현장 팬들에게 전달하는 감동이 되습니다.
- 애국가 제창 : 가수 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