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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반드시 잡는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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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드시 잡는다(The Chase, 2017)

    • 장르 스릴러 | 15세이상 관람가
      • 개봉 2017년 11월 29일
      • 감독 김홍선
      • 누적 관객수 : 446,7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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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누적 매출액 : 3,326,139,77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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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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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 포인트 & 리뷰 (Viewing Points & Reviews)

    관전 포인트

    - 백윤식과 성동일이라는 베테랑 배우들이 보여주는 신선한 콤비 플레이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과 전직 형사가 힘을 합쳐 장기 미제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이 긴박하게 그려집니다.

    - 평범하고 익숙한 동네 골목길이 순식간에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의 무대로 변하는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서사 위에 한국 사회의 노인 문제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범인의 정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배치된 교묘한 복선과 반전이 관객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합니다.


    리뷰

    - 노년층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기존 스릴러 영화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에너지와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 심덕수 캐릭터가 보여주는 츤데레 매력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극의 분위기에 생동감 있는 리듬감을 부여합니다.

    -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연쇄 살인 사건의 고리를 풀어가는 연출이 매우 정교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액션의 화려함보다는 절박함이 느껴지는 생활 밀착형 액션이 오히려 현실적인 공포를 극대화합니다.

    -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덕분에 비현실적인 상황조차 실제 일어날 법한 사건처럼 느껴지는 몰입감을 경험했습니다.

    - 소외된 노인들의 고독사와 안전 문제 등 사회적인 통찰이 녹아 있어 영화가 끝난 뒤에도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 범인이 밝혀지는 순간의 소름 끼치는 연출은 스릴러 장르의 본질적인 재미를 충실하게 충족시켜 줍니다.

    - 빠른 전개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주변에 무관심했던 주인공이 타인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 인물 성장의 서사가 감동을 더합니다.

    - 단순히 범인을 잡는 서사를 넘어 기억과 책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수작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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