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 ♥ 0
  • 극한직업(2018)

    • 장르 코미디 | 15세이상 관람가
      • 개봉 2019년 01월 23일
      • 감독 이병헌
      • 누적 관객수 : 16,266,337명

        최종 누적 관객수 입니다.
        -----------------------------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누적 매출액 : 139,655,537,516원

        누적 매출액 입니다.
        -----------------------------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조회수(count) :

          회원 로그인 후 접속하신 조회수 입니다.
          (비로그인시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
          2026년 조회수 :
          2024년 조회수 :
          2020년 조회수 :
          2019년 조회수 :

        • N

          이번 주 득표수 : 0
          -------------------------------------------
          총득표수 : 0
          조회수 : 1
          인기도 : 0
          -------------------------------------------
          (총득표수*100 + 조회수 + 인기도)

          [종합 점수 : 1 ] ※ 종합 점수는 어제 기준입니다.

      줄거리:

    •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범인을 잡을 것인가, 닭을 잡을 것인가!

      제작노트 보기

    인기도 평가하기(Popularity evaluating) :

    평점을 주세요

    관전 포인트 & 리뷰 (Viewing Points & Reviews)

    관전 포인트

    -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라는 기발한 이중 설정이 극 전체의 몰입도를 이끌어냅니다.

    - 마약반 형사들의 환상적인 코믹 캐릭터 앙상블이 끊임없이 웃음 폭탄을 던져줍니다.

    - 관객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수원 왕갈비 통닭의 탄생 과정과 화려한 비주얼이 시각적 즐거움을 줍니다.

    - 이병헌 감독 전매특허인 말맛 살아있는 찰진 대사들이 작품 곳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 후반부에 펼쳐지는 형사들의 반전 가득한 액션 시퀀스는 코미디를 넘어선 카타르시스를 제공합니다.


    리뷰

    -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라는 대사처럼 기존에 보지 못한 신선한 코미디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 주연 배우들의 연기 구멍 없는 완벽한 호흡이 작품의 완성도를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소상공인의 애환과 형사의 고충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방식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 억지 감동을 쥐어짜지 않고 오로지 웃음과 서사에 집중한 연출이 깔끔하게 다가옵니다.

    - 영화를 보는 내내 치킨이 먹고 싶어지는 강력한 홍보 효과마저 느껴지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각 캐릭터가 가진 개성이 뚜렷하여 버릴 것 없는 장면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집니다.

    - 슬랩스틱과 언어유희를 적절히 섞어 지루할 틈 없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 악역들조차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와 보아도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코미디의 정석입니다.

    -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유쾌한 기분을 유지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에너지를 가진 영화입니다.

    '극한직업' Kakao 검색

    '극한직업' Youtube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