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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부르는 앱: 영(2025)
- 장르 공포(호러) | 15세이상 관람가
개봉예정 | D-3 - 개봉 2026년 02월 18일
- 감독 형슬우 고희섭 이상민 선종훈 손민준
- 누적 관객수 : 640명
최종 누적 관객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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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누적 매출액 : 4,480,000원
누적 매출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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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조회수 :
🏆 인기순위 : 193 위무비포인트 : 0 점 총 투표 참여 인원수 : 0 명 평균 점수 : 0.0 점 조회수 : 1 점 인기도 : 0 점 (가중치 적용점수 + 조회수 + 인기도 + 검색어) [종합점수 : 1] ※ 종합 점수는 어제 기준입니다.- “지우지 말 것, 지워지지 않으니까”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은 귀신을 감지하는 앱 ‘영’을 개발하고, 한밤중 금기된 장소에서 위령제로 봉인되어 있던 귀신들을 깨운다. 사건현장 청소부, 승객 단 둘인 버스에 탄 고등학생, 중고폰을 매입한 매장 직원, 요양보호소 환자와 막 자취방을 구한 여성 등 핸드폰을 지닌 누구에게나 앱이 무작위로 깔리며 저주가 들이닥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일상공포… ⚠ 치명적인 오류: 저주를 종료할 수 없습니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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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
- 스마트폰이라는 일상적인 매개체를 통해 다가오는 현대적인 공포의 변주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 앱을 실행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시각적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압권입니다.
- 단순한 점프 스케어를 넘어 인간의 내면적 욕망과 공포가 뒤섞인 심리적 압박이 돋보입니다.
-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독특한 귀신들의 사연과 개성 있는 비주얼이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 디지털 시대에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개인정보 노출과 감시에 대한 공포를 영리하게 활용했습니다.
리뷰
- 디지털 시대의 괴담이 얼마나 섬뜩하게 다가올 수 있는지 증명한 작품입니다.
- 단순히 무서운 것을 넘어 탄탄한 서사가 뒷받침되어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것조차 서늘한 공포로 느껴지게 만드는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줍니다.
- 배우들의 절박한 연기가 극의 현장감을 더해 마치 내가 앱을 깔고 있는 듯한 착각을 줍니다.
- 빠른 전개와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의 연속 덕분에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 우리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한 기술적 편의가 저주로 변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 각 캐릭터가 가진 사연들이 입체적으로 그려져 드라마의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 어둠 속에서 빛나는 스마트폰 화면이 주는 미학적인 영상미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 공포 장르의 문법을 따르면서도 독창적인 설정을 가미해 신선한 재미를 줍니다.
- 마지막 회차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마무리가 훌륭한 작품입니다.
'귀신부르는앱:영' Kakao 검색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유튜버 띱 나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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