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명량 포스터
  • ♥ 0
  • 명량(ROARING CURRENTS, 2014)

    • 장르 액션, 드라마 | 15세이상 관람가
      • 개봉 2014년 07월 30일
      • 감독 김한민
      • 누적 관객수 : 17,615,685명

        최종 누적 관객수 입니다.
        -----------------------------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누적 매출액 : 135,757,411,810원

        누적 매출액 입니다.
        -----------------------------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조회수(count) :

          회원 로그인 후 접속하신 조회수 입니다.
          (비로그인시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
          2026년 조회수 :
          2024년 조회수 :
          2020년 조회수 :
          2017년 조회수 :
          2016년 조회수 :
          2015년 조회수 :
          2014년 조회수 :

        • N

          이번 주 득표수 : 0
          -------------------------------------------
          총득표수 : 0
          조회수 : 2
          인기도 : 0
          -------------------------------------------
          (총득표수*100 + 조회수 + 인기도)

          [종합 점수 : 2 ] ※ 종합 점수는 어제 기준입니다.

      줄거리:

    •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인기도 평가하기(Popularity evaluating) :

    평점을 주세요

    관전 포인트 & 리뷰 (Viewing Points & Reviews)

    관전 포인트

    - 최민식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가 스크린을 장악하며,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결단을 대사 없이 눈빛만으로도 묵직하게 전달합니다.

    - 영화의 백미인 61분간 이어지는 해상 전투 신은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긴박하고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 울돌목의 거친 물살과 회오리를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지형지물 전술이 주는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있습니다.

    - 왜군 용병 장수 구루지마(류승룡)와 와키자카(조진웅) 등 적군 캐릭터들의 서늘한 카리스마가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 극한의 공포를 용기로 바꾼다는 '필사즉생(必死則生)'의 리더십이 주는 깊은 울림을 놓치지 마십시오.


    리뷰

    - 초반부의 정적인 빌드업이 후반부 전투의 폭발력을 극대화하여,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듭니다.

    - 단 12척의 배로 333척을 상대해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 묘사가 탁월하여 관객조차 숨죽이게 합니다.

    - 화포가 터지는 소리와 배가 부딪히는 파열음 등 웅장한 사운드 디자인이 전장의 한복판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줍니다.

    - 배 위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백병전(White Hand-to-Hand Combat)은 전쟁의 참혹함과 비장함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거북선의 존재감을 극적으로 활용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 영웅 이순신뿐만 아니라, 노를 젓는 격군과 이름 없는 민초들의 희생까지 조명하여 감동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 화려한 CG 기술로 완벽하게 복원된 판옥선과 당시 해전의 모습은 시각적인 쾌감을 충분히 충족시킵니다.

    - 대장선 홀로 고군분투하다가 주변의 배들이 합류하는 과정은 전율이 흐르는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신파보다는 상황 자체가 주는 비장미에 집중하여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을 남깁니다.

    -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우리가 지켜낸 바다와 역사에 대한 뜨거운 애국심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수작입니다.

    '명량' Kakao 검색

    '명량' Youtube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