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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악질경찰 포스터

    악질경찰(Jo Pil-ho: The Dawning Rage, 2018)

    • 장르 범죄 | 19세이상 관람가
      • 개봉 2019년 03월 20일
      • 감독 이정범
      • 누적 관객수 : 262,1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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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 누적 매출액 : 2,256,043,47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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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줄거리
      “나보다 더 나쁜 놈을 만났다”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악질경찰 조필호(이선균), 급하게 목돈이 필요했던 그는 경찰 압수창고를 털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사건 당일 밤, 조필호의 사주를 받아 창고에 들어간 한기철(정가람)이 의문의 폭발사고로 죽게 되고, 필호는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설상가상 거대기업의 불법 비자금 자료까지 타버려 검찰의 수사선상에도 오른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건을 쫓던 중, 폭발사건의 증거를 가진 고등학생 미나(전소니)와 엮이게 되고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거대한 음모와 마주치게 되는데……

      나쁜 놈 위, 더 나쁜 놈이 지배하는 세상
      과연 그는 모든 것을 전복시킬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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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 포인트

    - 이선균 배우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타락한 형사 조필호라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탄생

    - 신예 전소니가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미나라는 인물이 가진 비밀스러운 서사

    - 단순한 범죄 액션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아픈 단면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이정범 감독의 연출력

    - 비정한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미장센과 긴박감 넘치는 추격 시퀀스

    - 악인이 더 나쁜 악을 처단하며 겪게 되는 도덕적 딜레마와 예상치 못한 감정적 울림


    리뷰

    상세 에디터 리뷰

    - 기존의 전형적인 형사물에서 벗어나 비도덕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 캐릭터의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처절한 심리 묘사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 어른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만드는 묵직한 메시지가 영화가 끝난 후에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 자극적인 설정 속에 숨겨진 따뜻한 시선이 인물들 간의 관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듭니다.

    - 매 장면마다 팽팽하게 유지되는 긴장감 넘치는 텐션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 조연들의 빈틈없는 연기가 드라마의 완성도를 견고하게 뒷받침해 줍니다.

    - 사회적 공분을 자아내는 소재를 장르적 쾌감으로 승화시킨 연출적 도전이 돋보입니다.

    - 주인공의 처절한 각성이 주는 카타르시스는 이 영화만이 가진 가장 큰 매력입니다.

    - 어둠 속에서 빛나는 조명과 색채 대비를 활용한 감각적인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단순한 재미를 넘어 시대의 아픔을 기억하게 하는 용기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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